1129일의 전쟁일지

1952년 12월 31일 (921일 째); 스텔스 전차

김순욱 0 5 01.03 14:17

 

1952년 12월 31일 (921일 째);

오늘의 전황(1952.12.31)

*  전(全) 전선(前線)은... 대체로 평온(平溫)을  유지.

....해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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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개념 무기(新槪念 武器),

 군(軍), 개발 추진(開發 追進);

방위사업청(방사청)과 국방기술품질원(기품원)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첨단 국방을 주도하기 위해

 미래국방기술 63개와 신개념 무기체계 40개를 제시했다.

2017년 12월 28일

스텔스 戰車  (러시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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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는 2차대전 때 독일에 대한 승전을 기념하는 이 행사에서

신형 전차, 보병전투장갑차, 병력수송장갑차, 지뢰방호장갑차 등 신형 기갑무기를 선보였다.
 신형 전차 T-14 아르마타(Armata)는 과거 스페인 무적함대(無敵艦隊)를 일컫던 말이다.

T-14는 냉전 붕괴 이후 러시아가 20여년 만에 새로 개발한 전차로, 기존 러시아 전차들과는 전혀 다른 개념으로 만들어졌다.

포탑의 무인화(無人化)가 큰 특징이다.

승무원이 포탑에 탑승하지 않아 포탑이 적 미사일 등의 공격을 받더라도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도록 했고

 승무원을 장갑 캡슐로 보호해 생존성을 높였다.

전차장, 조종수, 포수 등 3명의 승무원은 탄약 적재공간과 분리된 차체 앞 공간에 탑승해

포탑이 피격당해 탄약에 불이 붙어도 안전하게 된다.
레이더(AESA)가 4면에 장착돼 있어 5㎞ 이상 떨어진 위협을 탐지할 수 있고,

적외선 대전차 미사일에 대비해 전차 엔진에서 배출되는 열 신호를 낮추기 위해 배기구를 전차 측면에 설치했다.

 360도를 감시하는 카메라와 열상 감지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특수 코팅을 해 적외선 장비 및 레이더로 탐지해도 잘 잡히지 않도록 한 일종의 ‘스텔스 전차’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적 미사일이나 로켓을 요격하는 최신형 능동방호 장비인 ‘아프가닛’을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가닛은 날아오는 적 대전차 미사일이나 로켓을 단순히 교란하는 것이 아니라

요격탄을 발사해 직접 파괴하는 ‘하드 킬(Hard Kill)’ 방식의 무기다.

신형 125㎜ 주포는 분당 12발을 발사하며 최대 8㎞ 떨어진 적 전차를 파괴할 수 있다고 한다.

원격조종되는 12.7㎜ 기관총도 장착하고 있으며 중량은 48t으로 가벼운 편이다.

최고 시속은 80㎞ 이상으로 미국 주력전차 M1 에이브럼스보다 빠르다.

길이 10m, 폭 4m로 지금까지 20대 가량이 생산됐는데 이 가운데 7대가 이번 퍼레이드에 등장했다.

러시아 제조업체는 T-14가 네트워크 중심전 수행을 위한 장비를 탑재하고 있으며,

완전한 로봇전차로 진화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러시아는 앞으로 5년간 T-14를 2300여대 도입할 예정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T-14의 성능이 서방세계의 대표적 전차인 독일 레오파드2보다

우수하다고 평가하는 등 미국·유럽 등을 긴장시키고 있다.

 성능은 뛰어나지만 가격이 비싼 게 흠으로 지적된다.

일부 해외 군사전문지는 T-14의 대당 가격이 1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이는 러시아군의 최신형 주력전차인 T-90의 2배를 넘는 가격이다.

저유가와 루블화 하락, 서방 경제 제재 등 3중고에 시달리는 러시아가

과연 매년 500대 안팎의 T-14 전차를 생산할 수 있을지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다.

T-14 특징 중의 하나는 애초부터 차체가 전차뿐 아니라 자주포, 장갑차 차체로 공용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이다.

러시아는 이번 퍼레이드에서 T-14와 같은 아르마타 차체를 사용하는 신형 보병전투장갑차 T-15도 공개했다.

 T-15는 '아르마타 BMP'로도 불리는데 기갑정찰 등의 제한된 임무에 투입되는 중보병전투차량이다.

이스라엘 나메르 장갑차와 비슷하게 엔진을 앞쪽으로 옮겨 차량 뒤쪽에 보병 탑승 공간을 마련했다.

 30㎜ 기관포와 코르넷 대전차 미사일로 무장한 무인 포탑을 장착하고 있다.


러시아가 이번에 첫 공개한 신형 152㎜ 자주포 칼리챠(Koalitsiya)-SV도 같은 '아르마타 차체'를 활용한 것이다.

칼리챠-SV의 최대 사거리는 70㎞에 달하며 레이저 유도포탄을 사용하여 정밀 타격도 가능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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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T-15 중장갑차,    K-25 보병전투장갑차 모습

 보병전투 차량형은 T-15 아르마타 장갑차처럼 30㎜ 기관포와 코르넷 대전차 미사일로 무장한 무인 포탑을 장착하고 있다.

병력수송 차량형은 12.7㎜ 원격조종 기관총을 갖고 있다. 이들 장갑차는 3명의 승무원 이외에도 7명의 병사를 수송할 수 있다.

 
지뢰나 급조 폭발물(IED) 위협에 대처할 수 있는 신형 지뢰방호장갑차(MRAP)도 선보였다.

러시아 트럭의 양대 산맥인 카마즈(Kamaz)사의 ‘타이푼-K’와 우랄(Ural)사의 ‘타이푼-U’ 두 종류가 개발됐다.
타이푼은 차체 하부가 TNT 8㎏의 폭발에도 버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14.5㎜ 기관총탄으로부터 병력을 보호할 수 있다.

3명의 승무원 이외에도 16명의 병사를 수송.   중량은 ‘타이푼-K’가 19.7t, ‘타이푼-U’가 24t이다.
                                                                                                                                                                                                                                                           

폴란드 '차세대 스텔스 전차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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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2018 년부터 양산된디고.

 열추적을 피하기 위해 엔진 냉각 시스템을 강화했으며. 뜨거운 김이 안 나오도록 했다고.

 레이더와 적외선 탐지기에 잘 걸리지 않는 것은 기본.

무게도 가벼워서 미국산 전차의 5분의 3 중량이며. 최고 속도는 시속 70km,

30도 경사까지 올라갈 수 있고. 2.6m 폭의 고랑을 통과, 1.5m 깊이의 물도 건널 수 있다고.

주포는 120mm. 7.62mm 기관총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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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FROM KOREA, 1952

 

6.25 韓國戰爭 당시

美軍 兵士들이 1952년 새해를 맞으며,

前線에서 새해인사 포즈를 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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