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일의 전쟁일지

1953년 2월 15일 (967일 째); 中國 젠-20(山東 配置) vs 美國 F-35(日本 配置)

김순욱 0 96 02.20 13:56

1953년 2월 15일 (967일 째);

@from=papa3378&rcpt=papa3378%40daum.net&msgid=%3C20180213134320.HM.000000000001dKq%40papa3378.wwl2007.hanmail.net%3E

오늘의 전황(1953.2.15) 

* UN군 偵察隊, 동부전선 서쪽과 북쪽에서 小部隊 戰鬪.

* UN군 戰車部隊, 중서부전선에서 공산군 목표물 포격.

* UN 空軍, 水豊發電所신안주,재령 등 鐵道 폭격.

* 벨기에 전몰장병 추도식, 부산 제1부두에서 엄수.

 

94cd888d55a0ae28d4fd0107e1411871_1519102511_2169.jpg 

美 極東空軍은

공산측 지도부에게 심리적 압박을 행사할 수 있는 첫 번째 목표로

북한지역의 水力發電所에 주목했다.

수풍, 부전, 장진, 허천, 부영, 금강산 등의 북한지역 수력발전소들은

일본의 최고 기술자들이 20년 이상의 공사기간을 통해 건설한

 당대 최고수준의 시설들이었다.

이것들은 한반도 전력의 90% 이상을 생산해냈고,

만주지역 또한 전력소비의 10% 이상을 수풍발전소에 의지하고 있었다.

*********

 

中國 젠(殲)-20(山東 配置)  vs  美國 F-35A(日本 配置)

  

"중국 실전배치 '젠-20' 스텔스 전투기, 엔진 성능 떨어져"

  "차세대 'WS-15' 엔진 대신 구형 개조한 엔진 장착"
일본·한국 등 아태 지역 공군력 강화에 서둘러 실전배치... .. (최신 정보)

 

94cd888d55a0ae28d4fd0107e1411871_1519102549_5147.jpg

中공군,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殲·J)- 20 첫 실전훈련

훈련 중인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공군의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殲·J)-20.

 2월12일(현지시간) 중국 공군이 젠-20을 가동한 첫 실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기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베이징 신화=연합뉴스)
ymarshal@yna.co.kr

 중국군이 작전부대에 배치하기 시작한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殲·J)-20'의 엔진 성능이 기대보다 떨어진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젠-20은 중국의 5세대 중장거리 전투기로 2011년 1월 시험 비행을 한 뒤 2016년 11월 주하이(珠海) 에어쇼에서 공개됐다.

 작년 7월 중국군 건군 90주년 열병식에 참여한 뒤 12월 공식 배치됐다.

중국군 소식통에 따르면 젠-20에는 당초 차세대 엔진인 'WS-15'가 장착될 예정이었으나,

2015년 육상 시험 과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후 관련 결함이 고쳐지지 않아 장착되지 않았다.

대신 젠-20에는 4세대 전투기인 '젠-10', '젠-11' 등에 쓰이는 'WS-10 타이항' 엔진을 개조한 'WS-10B' 엔진이 장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2015년 폭발 사고는 WS-15 엔진에 쓰인 단결정 터빈 블레이드의 품질 문제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터빈 블레이드는 연료의 연소에서 나오는 열을 운동 에너지로 바꾸어 비행기 동력을 확보하는 제트엔진의 핵심 부품이다.

그 품질은 비행기의 안전과 내구성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중국이 개발한 WS-10 엔진은 섭씨 2천℃ 온도에 견딜 수 있고, 엔진 수명을 기존 800시간에서 1천500시간까지 늘렸다.

하지만 이마저도 록히드마틴 사의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에 쓰여 세계 최고의 전투기 엔진으로 평가받는 '

프랫 앤드 휘트니(P&W) 사'의 'F119' 엔진 성능에는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F-119 엔진의 경우 수명이 4천 시간 이상에 달하고, 가속 엔진을 사용하지 않고도 초음속을 유지하는 '슈퍼 크루즈' 성능을 구현한다.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94cd888d55a0ae28d4fd0107e1411871_1519102577_7781.jpg 

日本, 最新銳 스텔스機   F- 35A 첫 配置

 

1월 26일 아오모리(靑森)현 미사와(三澤)기지에 착륙해 있는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A기.

일본 정부는 이날 첫 배치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F-35A를 모두 10기 배치할 계획이다.
bkkim@yna.co.kr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