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일의 전쟁일지

1953년 2월 16일 (968일 째); 중국 스텔스 전투기 젠(殲 J)-31

김순욱 0 99 02.20 13:58

 1953년 2월 16일 (968일 째);

오늘의 전황(1953.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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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전선 비교적 평온 유지. 

*  지상전선...산발적인 탐색전 정도 계속.

* 고랑포철원 북서쪽 공산군, 분대 병력 탐색...격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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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스텔스 戰鬪機 젠-31

中國, 잇단 공군력 과시… 

 "젠-31, 美 F-35 제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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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세대 전투기, 주목받는 젠(殲 J)-31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인 F-35와 겉모습이 전체적으로 비슷하지만,

더 가늘고 날렵한 것이 특징이다.

중국 '쑤저우(蘇州)시 國防敎育協會' 사이트에 게재된 것 캡처.

중국이 미국과 일본에 대한 공군력을 잇따라 과시하고 있다.

 '젠(殲)-31'이 미국의 F-35를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이 전투기의 총책임자가 주장했다.

 제조사인 중국항공공업의 린쭤밍(林左鳴) 회장은 지난 7일 CCTV의 '대화' 프로그램에 출연,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젠-31의 성능에 대해 이같이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고 홍콩 봉황망(鳳凰網)이 9일 전했다.

회장은 "젠-31의 제작이 미군의 F-35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자신감 있게

 "젠-31은 상공에서 적수(F-35)를 반드시 제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젠-31의 기술력에 대해서도 "세계 최고의 수준을 갖췄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미국의 F-35와 겉모습이 전체적으로 비슷하지만,

더 가늘고 날렵한 것이 특징이며 추가 급유 없이 비행할 수 있는 작전반경은 1천250㎞으로 추정된다.

중국 CCTV는 최근 젠-31의 성능을 구체적으로 조명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기도 했다.

(베이징·홍콩=연합뉴스) 홍제성 최현석 특파원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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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評 價'(참고)

 

 

 


중국 ,  ‘스텔스    전 투기’,    “ 베끼고,  훔치고,........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지 못하는 분야 중 하나가 ‘항공기’다.

특히 군용 항공기 분야에서는 매우 열세다. 중국 군용기 대부분이 구소련 항공기 역설계·역공정 모델인 데다 엔진 개발도 쉽지 않은 탓이다.

그래서일까. 중국이 2012년부터 스텔스 전투기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 록히드마틴 F-35에 대적하는 선양 젠(J·殲)-31(수출형 FC-31),

F-22 랩터에 필적하는 청두 젠(J·殲)-20이 대표적이다.

지난해 11월 중국 주하이(珠海) 에어쇼에 모습을 드러냈고, 중국 공군의 제5세대 전투기로 분류된다. 

게다가 최근 미국이 F-35B 스텔스 전투기의 해외 첫 실전 배치 지역으로 일본을 택했다. 중국도 스텔스 전투기인 J-20 생산과 J-31 개발로 맞서고 있다.

스텔스 경쟁은 미국과 중국의 동북아 군사 주도권 경쟁으로까지 번지는 상황이다. 물론 중국 J 시리즈 전투기가 진짜 ‘스텔스’기라는 전제하에서다.

중국 전투기, 정말 스텔스기일까. 외형부터 보자. 2012년 10월 31일에 비디오 설명회를 통해 처음 공개된 J-31은 길이 17.3미터, 무게는 28톤으로

약간 더 커졌다. 디자인만큼은 스텔스형으로 보였다. 레이더도 중국산 다기능위상배열(AESA) 탑재했다고 밝혔다.

시험비행은 실망스러웠다. 급상승 기동이 없었으며, 회항 기동도 없는 단순 근접 비행(fly-by)이 대부분이었다.

이를 두고 영국 IHS 제인 디펜스 위클리는 “중국 스텔스기 J-31의 시험비행을 보면 스텔스기의 기본인 항공역학 성능이 부족해 보인다”는 평가를 내렸다.

가장 큰 문제는 엔진이다. 중국 독자형 ‘WS-15’ 엔진을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중국은 전투기에 쓸 엔진을 러시아제 살류트(Salyut) ‘AL-31F’

또는‘AL-31EF’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 엔진은 재연소 기능(애프터 버너)이 없이는 초음속 비행이 불가능해 적외선으로 항공기가 지나간 자리

(항적·infrared footprint)가 그대로 드러난다.  - 하 략 - 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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