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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아트 페스티벌'을 꿈꾸며...(오늘의 단상)

김순욱 0 92 2017.06.21 10:06

제목; '6.25 아트 페스티벌'을 꿈꾸며,(오늘의 단상)

 

   처음이었고 타의반이었지만, 우리는 작년에 '전쟁'과 '문화'(예술 혹는 체육 등)'를 '연계'해본 경험이 있었다. 

협력체였던 '(사) LGT' (Let's Go Together) 와  미8군사령부 운동장에서 '한미친선 야구대회'를 갖었었고, 

그리고 우리로써는 좀 생소했던 '벨리 댄스'를  '6.25전쟁 이야기'에 실려 춤추도록  연출을 한 경험도 있다. 

나름대로는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하고 싶다.

 

  이제, 금년에 시험적으로, 그리고 진취적으로 하자는 것이 'Art Festival' 이라는 또 좀 낯설은 카테고리이다.  

" 6.25 진실을 알리고자 한다면, 이젠  그 대상을 ... 어린이들로 잡을 수밖에 없습니다.

고등학교 이상애들은 이미 적들의 손아귀에 놀아난 바있으며, 중학교 학생도 손쓰기에는 늦어진 것 같은 생각이라는것이

솔직한 고백이지요....   그러니 이젠 초등학생들을 잡으세요.... " 라는  교역자들의  충언의 말씀 들을 듣고 있다.

글쎄다. .... '일리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일정을 9월 23일(토)로 정하였는데, 장소는 물론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 내 일원으로 하기로 계획하고 있다.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 기념일과 수도서울 수복일인 9월 28일 및 국군 북진 기념일인 10월 1일을 기념하는

기간 중,  금년 추석 등을 고려하여 ; 22일 저녁을 '전야제'로, 그리고 본 행사를 23일 토요일로 할까 한다. 

'전야제'도 여러 행사를 구슬꿰어 계획하려고 한다.

 

   솔직히 말하지면, 'Art  Festival'이라는 용어 자체가 우리에게는 그리 익숙한 것은 아니다.

 '미술실기대회'와 '바디페인팅' 경연대회, '플레시 몹' 경연대회 그리고 '합창대회' 등으로 구상하고 있다.

 '제1회'라는 개척 행보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많을 것이라 여겨지지만, 개척정신으로 임하고자 함이 임역원들의

심각한 각오이다.   각 종목에 임하는 참가자들도 '나라사랑'과 순국한 선렬들에 대한 존경심으로 정성을 다 하리라 믿는다.

 

    "어찌할꼬...."

이 나라의 장래를 걸머질 일꾼을 만들기 위해서는 ... 무엇인가 '비젼'을  보여 주어야 하겠다.

 

  이를 위하여, 우리와 함께 일 하고자 스스로 찾아와 우리에게 좋은 길을 인도해 주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고 있다.   김혜정 (갤러리 아트리에 관장, 본 이사),  정옥용 (제천문화예술학교 이사장, 본 기획), 

김원석(TAG,SHAWN  대표, 본 홍보 담당), 기타 등...

이 행사에 기획과 진행 및 홍보를 맡아 주어 한결 효과적으로 진행 되기를 바라고 있는 중이다.

 

   "이 행사는 제로(zero) 에서 시작하여 제로(zero)에서 끝내야 합니다."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의 말이다.

'6.25진실알리기' 일이 zero에서 부터 시작되었었기에.... 맞는 말이라고 응하고 있다.

그러나... 일을 할려고 해보니... 자금이 너무나 딸리는 중이라,,, 걱정이 않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가 소원하는 목표에 달할 수가 있을까..... 그것이 문제로다.

어찌 할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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