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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6.25 ART FESTIVAL 아트 페스티벌 준비 (오늘의 단상)

김순욱 0 114 2017.06.30 14:01
 '제1회  6.25 아트 페스티벌' 준비  (오늘의 단상)

 

  이 사업을 위한 세번 째 글....

 '9.28 서울 수복'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도 안성마춤이라 여겨 D-DAY를 9월 23일로 하기로 하였다.

 

  작년에 있었던 '한미친선 야구대회'든가 또는 '6.25전선(前線)에 올려 태웠던 벨리댄스 공연' 때 보다  

더 모든 것에 신중하게 , 주위를 다시 한번 더 살피게 됨은 .... 물적 요소 못지않게, 준비하는 인적 구성 역시

염려의 요인이 될 것임이기에,  만사 튼튼하게 하기 위함이다.

이제부터는 '다~ 잘 돼야 할텐데....' 하는 기원뿐이다. 

물론 우리의 못도가 '하나님을 위하여, 나라를 위하여'이지만,,,,,,.

 

  지금까지의 '6.25알리기 사업'이라면, 그 대상이 청년과 어른들이었는데 비해, 이번 기회부터는

그 주대상이 '어린이'들에게 전환되어야겠다는 '심각성'을 뒤늦게나마 깨달았다는 것이다.

새술은 새 부대에 담아져야 제 맛을 유지할 것이란 말씀에 의지하고픈 생각이다.

 

  가장 중요한 문제, '자금 문제'가 아직 풀리지를 않고 있다.

"도대체 그 예산이 얼마야? " .......

이 Festival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을 듣는, 관심있으신 분들의 한결 같은 질문이시다.

"우리가 펼치려는  축제(페스티벌, 祝祭)는요..... <6.25를 주제로 한> 미술 실기대회(美術實技大會)가 있구요,

그리고 동화 구연대회(童話口演大會, 어린이들의...),  더 나아가 바디 페인팅 어워즈 (Body Painting Awards),

토크 버스킹데이(Talk Busking Day, 길거리에서 '6.25'를 씨부러대는..),  단편 영화제(短編 映畵祭), 그리고

또  '나도 한 마디 5분 발언대회' 등이 있어요." ....가  우선 내가 하는 대답이다.  

나도 처음 듣는 축제 종류들이 많기 때문에 헷갈리기도 하지만.....

 

  지난 주말에 장충체육관에서 어느 단체에서 '바디페인팅' 공연이 3일 간 있었다는데.... 마지막 날 입장료가  

무려 50만 원이었다...?   이런 바디 페인팅을 '6.25전쟁'을 주제로 하는 '페스티벌' 종류로 택하게 된 것 부터가 ,,,

우리도 놀라면서, (정신없이) 첫 발을 딛고  있는 중이다.

이것들을 다 소화해 낼 수가 있을찌... 우리 스스로 머리를 꺄우뚱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 솔직한 고백이다.

작년에 해 낸바 있는 '벨리댄스' 춤을 '6.25전쟁 스토리'에 얽히게 했던 경험이 없었더라면, 감히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예술을 하시는 '기획자'들이 최소화의 예산 1억(億) 원?을  짜고 또 짜고... 하고 있지만, 실제 '예술 예산'은 

무려  5억 원짜리'라고  '큰 소리'를 치고 있음에 .... 나 스스로 어리둥절할 수밖에...... 

 

  <9.28 首都 서울 收復 記念>, [제1회]로 잡은 이 Festival 이  내년 제2회,,,,, 그리고 제10회...까지... 계속되기를

바라는 바이며, 그리고 그 꿈을 꾸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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